BNP파리바카디프생명 변액보험 설문조사 실시, 응답자 40.2% “안정적 수익” 선호 - 한국의 BNP 파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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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2 -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변액보험 설문조사 실시, 응답자 40.2% “안정적 수익”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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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이 생각하는 “변액보험은 이랬으면 좋겠다” 답변 1위는? “안정적인 수익”
– ‘일일평균분할투자’, ELS에 투자하는 변액보험 등 안정성 높인 혁신 상품 출시 이어나갈 터

[서울 2013년 6월 12일] BNP파리바 그룹의 보험 자회사인 BNP Paribas Cardif 산하 한국보험법인인 BNP파리바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은 홈페이지 (www.cardif.co.kr) 방문자를 대상으로 변액보험에 기대하는 바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912명 중의 40.2%가 변액보험에 대해 ‘안정적 수익’을 가장 기대하는 것으로 답변했다고 밝혔다. 그 외 답변으로는 다양한 펀드 구성(26.3%), 금리와 수수료 개선(23.0%), 보장내용 확대(8.5%)가 뒤를 이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고객중심프로그램(Customer Centric Programme)*에 따라, 고객의 의견을 상품과 서비스에 반영하고자 주기적으로 고객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변동성을 최소화하여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안정성을 높인 다양한 변액보험
상품들을 선보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이미 새로운 기능이나 형태로 안정성 측면에서 주목할만한 다양한 상품들을 출시해 판매 중이다.  업계 최초로 ‘일일평균분할투자’ 기능을 탑재한 변액유니버셜보험 3종(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Ⅳ, i플러스 변액유니버셜보험Ⅲ, 스마트플러스 변액유니버셜보험Ⅱ)은 자금 투입 시점을
일 단위로 분산해 꾸준히 펀드에 투자함으로써 변동성 높은 주식시장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 추구가 가능하다. 특히 ‘일일평균분할투자’ 기능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기도 했다.

ELS의 장점과 변액보험의 장점을 결합한 ‘(무)ELS마스터 변액보험’은ELS마스터주가지수연계 재간접형 펀드를 통해서 다양한 상환 조건을 가진 지수형 ELS에 분산 투자하여 단일 ELS 투자 대비 안정성은 높이고, 수익의 경우 예금금리보다 높은 수준의 수익 추구가 가능하다. 또한 수익 부분은 채권/채권형 펀드로 이전하여 투자 수익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CMO(최고 마케팅 책임자) 이병욱 상무는 “변액보험은 직접 주식 투자보다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산 관리 상품이다. 투자의 안정성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고객이라면, 일일평균분할투자 및 ELS에 자동 재투자 기능이 있는 변액보험을 선택함으로써 투자 성향에 맞는 자산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며, “당사는 지속적으로 고객의 소리를 듣고 이를 상품과 서비스에 반영하려는 노력으로 고객 중심의 보험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고객중심프로그램(Customer Centric Programme)
BNP파리바카디프는 고객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고객의 접근이 용이하고 부가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중심프로그램(Customer Centric Programme)을 2008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