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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4 -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숲 탐방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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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명, 숲으로 가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숲 탐방 프로그램’ 실시

BNP파리바 그룹의 보험 자회사인 BNP Paribas Cardif 산하 한국보험법인인 BNP파리바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이 14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한 동명아동복지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숲 탐방 프로그램인 ‘행복한 동명, 숲으로 가자!’를 실시했다.

이번 ‘행복한 동명, 숲으로 가자!’는 BNP파리바카디프생명과 환경분야 NGO 생명의숲, 동명아동복지센터가 2011년부터 3년에 걸쳐 진행해 오고 있는 중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행복한 나눔의 숲’ 의 연장선으로, 총 25명의 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서울숲에서 다양한 숲 체험 활동 시간을 가졌다.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대표이사는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행복한 나눔의 숲’ 프로젝트를 통해 소외아동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책임감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환경은 물론, 소외아동들의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의 본사이자 보험 업계 선두주자인 BNP Paribas Cardif는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있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으며, 직장 내 다양성을 장려하고 있다. 더불어 내부적으로 환경 정책을 두고 실천해 나가는 한편, 경제와 금융 교육 부분에서도 기여해 나가고 있다.

BNP Paribas Cardif에 대하여

BNP Paribas Cardif(http://www.bnpparibascardif.com/)는 BNP파리바의 생•손보 자회사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저축성 및 보장성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여 전세계 36개 나라에 선보이고 있으며, 유럽, 남미, 아시아 등 각지에서 견고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BNP Paribas Cardif가 2012년 거둬 들인 총수입 보험료 243억 유로 중 56%는 프랑스를 제외한 국가에서 달성하였고, 총 임직원 10,000*여 명 중 68%는 프랑스 이외의 국가에서 근무하고 있다. 또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책임감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직장 내 다양성을 장려하고 있다. 더불어 내부적으로 환경 정책을 두고 실천해 나가는 한편, 경제와 금융교육 부문에서도 기여해 나가고 있다. BNP Paribas Cardif 는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이했다.
* BNP Paribas Cardif 에 소속된 계열사 총 임직원수: 8,000명 이상

BNP파리바카디프생명(BNP Paribas Cardif Life)에 대하여

BNP파리바카디프생명(http://www.cardif.co.kr/)은 BNP Paribas Cardif 산하의 한국보험법인으로, 2002년 10월 BNP Paribas Cardif와 신한은행 간의 합작으로 설립되었다.
방카슈랑스 전용 보험상품 개발과 특화된 파트너십 모델을 기반으로 현재 14개 제휴사의 전국 2,795여 개 영업지점망을 통하여 보험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디지털 채널을 통한 보장성 상품도 선보이고 있다. 효율적인 경영관리로 설립 3년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으며, 2012년 12월 말 기준 총자산은 3조 2천 8백억원에 달한다. (2012년 12월 말 기준)

프레스 문의 : 박혜연
전화: 02-3788-8844/ 핸드폰: 010-2047-5719
이메일: haeyeun.park@cardi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