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카디프생명 ‘(무) 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IV’,미국 펀드 추가로 펀드 포트폴리오 업그레이드 - 한국의 BNP 파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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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9 -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무) 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IV’,미국 펀드 추가로 펀드 포트폴리오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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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매력도 증가한 미국 시장과 글로벌 배당주에 투자하는 펀드 3종 신규 탑재
– 펀드 리스트 업데이트로 시장 상황에 맞는 신속한 투자 대응 가능, 투자위험 낮추고 고객 선택권 넓혀

BNP파리바 그룹의 보험 자회사인 BNP Paribas Cardif 산하 한국보험법인인 BNP파리바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은 ‘(무)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Ⅳ’에 세계 경제 회복과 글로벌 기업 성장세에 따른 수익을 추구하는 미국 재간접형 펀드, 글로벌배당인컴 재간접형 펀드, 글로벌 고수익채권 재간접형 펀드 등 신규 펀드 3종을 탑재한다고 밝혔다.

올해 초부터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미국 증시는 미국 주택경기 회복과 개인소비 증가, 달러화 강세로 한층 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최근 미국에 대한 투자 매력도는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시장 상황을 적극 고려해 ‘(무)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Ⅳ’은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미국 재간접형 펀드를 새로 탑재했다. 또한 글로벌 배당주에 투자하는 글로벌배당인컴 재간접형 펀드와 전세계 기업이 발행한 하이일드 채권에 투자하는 글루벌고수익채권 재간접형 펀드도 추가했다. 이에 따라 고객은 시장 상황에 맞는 펀드를 능동적으로 선택, 끊임없이 변하는 시장 상황에서도 투자위험을 최소화하며 수익률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 CMO(최고마케팅책임자) 이병욱 상무는 “‘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IV’은 시장상황에 따른 펀드 변경 및 비과세 혜택, 연금전환도 가능해 은퇴준비에 적합한 상품이다. 가입 이후 추가된 펀드도 선택할 수 있어 고객은 시장 상황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펀드 구성을 살펴보고, 펀드변경 기능도 적극 활용해 볼 것을 권한다”라며,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변액보험 상품에 새로운 펀드를 지속적으로 탑재해 고객의 선택권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무)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Ⅳ’은 이번에 추가된 펀드를 포함해 총 12개 해외투자펀드와 6개 국내투자펀드를 운용한다. 이로써 고객은 본인의 투자 성향에 맞게 투자 전략을 수립하고 펀드변경과 추가납입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수익 관리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업계 최초의 일일평균분할투자 기능으로 투자의 안정성을 제고한 점도 큰 특징이다. 특히 이 기능은 자금이 투입되는 시점을 일 단위로 분산해 매일 꾸준히 펀드에 투자하기 때문에,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높을 때도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 추구가 가능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 3월 생명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바 있다.

‘(무)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Ⅳ’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가입은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의 방카슈랑스 파트너인 한국씨티은행, 외환은행, 한화투자증권, HMC투자증권, KDB대우증권을 통해 가능하다.

프레스 문의: 박혜연 대리
Tel: 02-3788-8844 / Mobile: 010-2047-5719
Email: haeyeun.park@cardi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