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그룹, 2013년 3분기 실적 - 한국의 BNP 파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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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1 -

BNP파리바그룹, 2013년 3분기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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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 파리바그룹 이사회는 2013년 10월 30일 보두엥 프로(Baudouin Prot)의 주재 하에 2013년도 3분기 그룹 사업실적을 검토하였다.

그룹 순이익 14유로 기록 

그룹은 2013년 3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추세를 유지하였다.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한 92억 8700만 유로를 기록했는데, 이 수치에는  자기부채 재평가(Own Credit Adjustment)와 차변평가 조정(DVA:Debit Value Adjustment)에 따른 -1억 3800만 유로의 영향이 반영되어 있다. 부진한 경기 환경 속에서 3분기에는 금리 시장 클라이언트들의 활동이 저조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룹은 사업 라인과 영업 지역 다변화에 따른 영업 부문의 수익 탄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전년 동기 대비 -2.6%*). 부문별  수익은 소매금융** 부문은 탄력적인 모습을 보였고(-0.4%*), 투자 솔루션(Investment Solutions) 부문과 CIB 부문은 각각 +5.0%*, -10.7%*의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영업 비용은 2.1% 감소한 64억 2600만 유로를 기록하였다. <<Simple & Efficient>> 프로그램에 따른 일회성 개혁 비용 1억 4500만 유로와 유로화 상승에 따른 영향이 반영된 수치이다. 영업 부문의 영업 비용은 현재
진행중인 비용 통제 노력의 효과가 반영되어 0.6% 소폭 상승에 그쳤다(고정 범위와 환율 가정). 부문별로는
소매금융** 부문이 1.1%***하락한 반면 투자 솔루션 부문 및 CIB 부문은 각각 2.5%*, 2.1%* 증가하였다.

3분기 총영업이익은 8.6% 감소하여 28억 6100만 유로를 기록하였다. 영업 부문의 총영업이익은 7.9%*  감소했다.

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그룹의 리스크 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하여 8억 9200만 유로를 기록하였고 이는 고객 신용 잔액의 55bp 수준이다.

영업외 항목은 총 1억 3900만 유로를 기록했다. 참고로 2012년 3분기의 영업외 항목은 1억 1900만 유로였다.

BNP파리바그룹은 순이익으로 전년 동기(2012년 3분기) 대비 2.4% 증가한 13억 5800만 유로를 거양하였다.

그룹의 재무상태표는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지불능력은 업계 최고 수준이 유지되고 있다. BNP파리바
그룹의 <<Fully loaded 바젤 3기준 CET1 ratio>>****는 10.8%, 총 기본자본을 기준으로 계산한  <<fully loaded 바젤 3 leverage ratio>>는 3.8%를 기록하여 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규제기준인 3%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그룹의 즉각적으로 동원이 가능한 단기 유동성 보유분은 2390억 유로로서, 1년 이상의 단기 도매 조달액(wholesale funding)에 상응하는 금액이다.

주당 순자산액****은 62.8유로로서 2008년 12월 31일부터의 연평균 복합 성장율(CAGR)은 6.1%을 기록하여 BNP파리바 그룹의 지속적인 순 주가 상승 능력이 입증되고 있다.

그룹 운영 방식의 단순화와  운영 효율 개선을 위한 야심찬 프로그램인 <Simple & Efficient>프로그램은 신속하게 진행되어, 당초 계획한 프로젝트의 약 88%가 이미 착수되었다. 2013년 첫 9개월 동안의 경상적인 비용절감액은 5억 4900만 유로로서, 기 발표된 2013년 한 해에 대한 목표 절감액 수준을 이미 달성하였다.

그룹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Q3 YTD(2013년 1월~9월)기준으로도 견조한 실적을 거양하였다. 2013년 Q3 YTD 총 수익은 292억 5900만 유로로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하였다. 2012년 Q3 YTD 기간의 일회성 요인이 -12억 유로였던 반면, 올해에는 +1억 6100만 유로의 영향이 있었다. 한편 영업 부분 수익은 2.2%*감소하였다.

영업 비용은 2.6%감소한 192억 3100만 유로를 기록하였고(영업 부문 비용 증가율: -1.5%*) 총영업이익은 2012년 Q3 YTD기간(1월~9월) 기간 대비 0/9% 상승한 100억 2800만 유로를 기록하였다.

리스크 비용은 29억 7900만 유로로서 CIB부문에서 상당액의 충당금 환입이 있었던 2012년 Q3 YTD 기간(1월~9월) 대비 8.6% 증가하였다.

영업 이익은 2.0%하락하여 70억 4900만 유로를 기록하였다.

Q3 YTD기준 영업외 항목은 총 3억 7400만 유로를 기록하였다.  전년 동 기간의 영업외항목 총액은 20억 4000만 유로였는데, 여기에는 클레피에르주식회사(Klépierre S.A)의 지분 28.7%를 매각하면서 발생한 17억 9000만 유로가 일회성 이익으로 유입된 영향이 있었다.

그룹의 Q3 YTD 기준 세전 이익은 74억 2300만 유로로서, 전년 동기 대비 19.6% 감소하였다. 하지만 해당
기간의 경우 2012년에는 +5억 9000만 유로의 일회성요인이 있었던 반면 올 해에는 -1억 3200만 유로의 일회성 요인의 영향이 있었다.

BNP 파리바 그룹의 Q3 YTD기준 그룹 순이익은 47억 500만 유로로서 전년 동기 대비  2.2% 하락하였는데,
이는 작년에 있었던 클레피에르주식회사의 지분 매각 효과 소멸을 주된 요인으로 볼 수 있다.

* 동일 범위와 환율 가정
** PEL/CEL외 내수시장 네트워크의 프라이빙 뱅크 100% 포함
*** 동일 범위와 환율 가정, Hello Bank ! 출범 비용 배제(3분기: 2천만 유로)
**** 전환기 관련 조항 없이 모든 CRD4 규정들을 고려하여  BNP 파리바에서 적용하고 있는 <fully loaded>> ratio
***** 재평가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