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2014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 성황리 개최 - 테니스를 통한 ‘화합의 장’ 마련 - 한국의 BNP 파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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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2 - ,

BNP파리바, ‘2014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 성황리 개최 – 테니스를 통한 ‘화합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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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는 지난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 ‘2014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이 1,400여 명에 달하는 국내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은 한국 내 BNP파리바 계열사 주최, (사)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KATO) 주관 하에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었다.

테니스 대중화 및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이어져 오고 있는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은 7세부터 12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어린이 테니스 교실’, ‘테니스 꿈나무 장학금 전달’ 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스포츠를 장려하고 테니스 인재 양성에도 기여해 오고 있다.

특히 한국테니스지도자협회(KPTA) 소속 강사들의 지도 아래 진행된 올해 ‘무료 어린이 테니스 교실’은 그 참여 규모가 작년 대비 두 배인 110명으로 늘어났으며,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테니스 교실도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또한 BNP파리바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회 마지막 날 ‘테니스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국내외 주니어급 테니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테니스 인재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Jean-Christophe Darbes)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대표이사는 “올해도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을 성공리에 개최, 테니스를 매개로 모든 참여자가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BNP파리바그룹은 전 세계,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며 테니스 부문에서의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한 생활방식과 긍정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라고 밝혔다.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은 BNP파리바그룹이 40년 이상 이어 온 테니스 후원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 아마추어 최상위 랭킹 그룹인 MA급으로 승격되어, 국내 테니스 동호인들의 관심과 경쟁이 더욱 치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