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연말을 맞아 문화소외계층 가족에게 ‘호두까기인형’ 발레 공연 선물 - 한국의 BNP 파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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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

BNP파리바, 연말을 맞아 문화소외계층 가족에게 ‘호두까기인형’ 발레 공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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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는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하 전지협)가 지원하는 어린이와 가족 200명을 초청하여 유니버설 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 공연을 관람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BNP파리바_호두까기인형 관람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이하여 BNP파리바에서 문화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주는 선물로 기획되었으며, 평소 공연을 접해볼 기회가 적은 아이들의 감수성과 창의성을 되찾아주는 동시에 가족을 초대하여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호두까기인형 관람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전지협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말 문화예술 나눔 활동으로, 작년 12월에는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국립현대미술관을 찾아 현대미술을 감상하며 교감하는 시간을 가진바 있다.

전지협은 전국의 지역 아동센터를 지원하여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행복한 환경을 제공하는 전국연합 단체이며 BNP파리바와 지난 2월부터 협약을 맺어 지역 아동 센터의 낡은 주방을 개선하는 ‘꿈을 향한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BNP파리바의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어린이들과 함께 요리 실습, 미술 수업,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갖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방과 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요리스 디역스 (Joris Dierckx) 한국 BNP파리바 대표는 “올 한해도 BNP파리바의 한국 내 사회공헌 노력은 꾸준히 진행되었으며, 특히 문화 및 예술 후원을 통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연말 인기 공연인 호두까기인형 발레 공연 관람을 통해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따뜻한 겨울의 추억을 만들고 희망찬 한 해를 꿈꾸길 바란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