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BNP파리바, 2015 청양(靑羊)의 해 맞아 '사랑 나눔 바자회' 개최 - 한국의 BNP 파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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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6 -

한국 BNP파리바, 2015 청양(靑羊)의 해 맞아 ‘사랑 나눔 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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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는 청양(靑羊)의 해를 맞이하여 지난 14일 아름다운가게 안국점 (서울 종로구 재동 소재) 에서 ‘BNP파리바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BNP파리바 그룹의 국내 계열사 4곳 (BNP파리바은행, BNP파리바증권,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BNP파리바 카디프손해보험)은 한마음으로 소외아동 지원을 위해 이번 바자회를 실시하였다.

Beautiful Store
아름다운가게는 기증된 물건의 재활용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친환경적인 변화를 도모하는 비영리 공익단체다. BNP파리바 직원들은 지난 한달 간 아기 옷, 장난감, 책, 신발 등 다양한 중고품 총 1,500여 점을 바자회 물품으로 기부했으며 행사 당일에는 임직원 3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직접 실천, 이날 활동에 특별함을 더했다.

한편 이번 바자회는 사랑 나눔의 실천을 넘어 새해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했다. BNP파리바는 2015년 을미년을 맞이해 한 해 동안의 길운을 기원하는 의미로 바자회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희망찬 운세를 담은 ‘포춘쿠키 (Fortune Cookie)’를 선물했다. 또한 ‘청양(靑羊)의 해’를 모티프로 삼아 방문객들이 직접 작성한 소원을 담은 대형 청양 퍼즐을 완성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날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아름다운가게를 찾아 이웃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소외아동 정서지원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BNP파리바 계열사를 대표해 인사말을 전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대표는 “2011년 시작된 BNP파리바의 나눔 바자회가 올해로 벌써 5회째를 맞이했다” 라며, “BNP파리바와 아름다운가게는 중고품 나눔을 통한 환경보호 및 이웃과의 공동체 의식을 제고하는 한편, 소외아동에 대한 지원을 목표로 지속적인 바자회를 열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 환원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BNP파리바는 2011년 ‘착한 화이트데이’를 시작으로 매년 소외아동 돕기 바자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2012년에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BNP파리바 사랑나눔 바자회’를, 2013년에는 식목일을 맞아 ‘BNP파리바 그린 에코 데이’를, 작년에는 입춘을 맞아 ‘BNP파리바 입춘대길 바자회’를 열고 소외아동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후원을 지속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