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 파리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한국BNP파리바와 함께 하는 모다페 사회공헌 워크숍’ 실시 - 한국의 BNP 파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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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6 -

BNP 파리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한국BNP파리바와 함께 하는 모다페 사회공헌 워크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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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그룹 BNP 파리바는 5월 23일 ‘제34회 국제현대무용제 모다페 2015’ (2015 International Modern Dance Festival, 이하 ‘모다페 2015’)와 공동으로 ‘한국 BNP 파리바와 함께 하는 모다페 사회공헌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BNP 파리바그룹이 전세계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는 현대공연예술 후원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의 BNP 파리바가 지속적으로 후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온프렌즈’ 산하 아동복지센터의 어린이 40여명을 초대하여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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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연습실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 금번 워크숍은 한국 무용계를 대표하는 남성 안무가인 박해준 안무가가 지도를 맡았다. 박해준 안무가는 무용, 영화, 뮤지컬 등 장르를 넘나들며 40여편의 안무작을 발표하는 왕성한 창작력과 함께 제11회 서울 무용제 대상 및 안무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갖춘 안무가이다. 이날 박해준 안무가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특별한 레슨을 진행하면서 아이들과 교감하며 소외아동들이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현대 무용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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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 디역스 한국 BNP 파리바 대표는 “BNP 파리바는 BNP 파리바재단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2013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모다페 2015의 공식 스폰서로서 현대무용 발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댄스 워크숍은 문화예술에 대한 기업의 단순한 비용후원이 아닌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실시하였다”며 “이번 모다페 2015와 함께 실시한 댄스 워크숍을 통해 아동복지센터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길 바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교육을 비롯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 라고 밝혔다.
(사)한국현대무용협회 김현남 회장은 ”BNP 파리바는 2013년 개막작 ‘바벨(BABEL)’을 후원하며 모다페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초등어린이 대상 모다페 무용 워크숍을 공동으로 실시하였고, 모다페 2015의 폐막작인 프랑스 꽁빠니 111(Compagnie 111)의 ‘Plan B’를 후원하며 한국 현대무용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BNP 파리바는 한국에서 지속적으로 예술 분야의 발전을 지원해 오고 있다. 2013년 모다페 개막작으로 초청된 벨기에 출신 세계적 안무가 시디 라르비 셰르카위(Sidi Larbi Cherkaoui)와 데미안 잘렛(Damien Jalet)의 작품 ‘바벨(BABEL)’을 후원하였으며 2012년에는 LG아트센터에서 초연된 촉망받는 안무가 피에르 리갈(Pierre Rigal)과 한국 무용수 9명의 합동 작품 ‘작전 구역’을 후원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