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카디프생명, ‘ELS인컴 변액보험’ 출시 - 한국의 BNP 파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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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ELS인컴 변액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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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ELS에 투자하여 월 수익을 지급받는변액보험… ELS에 투자하고, 은퇴 후 삶을 더욱 풍요롭게 !

은퇴 후에도 매월 여유자금 확보, 예금이나 즉시연금 대비 높은 수익률 추구로 현금흐름수익성모두 잡아

BNP파리바 그룹의 보험 자회사인 BNP Paribas Cardif 산하 한국보험법인인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은 오늘부터 신한은행을 통해 월지급식 ELS(주가지수연계증권)에 투자하여 은퇴 이후에도 매월 여유자금을 준비할 수 있는 ‘무배당 ELS인컴 변액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ELS인컴 변액보험 출시_150810

통계청의 <2014년 가계금융·복지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은퇴부부의 최소 월생활비는 168만 원, 적정 월생활비는 246만 원으로 최소 수준과 적정 수준의 차이는 78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국민연금 월평균 지급액[1]이 32만 원 정도임을 감안할 때, 은퇴 후 최소 생활비 이상의 여유자금을 마련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배경 아래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고객들의 은퇴 후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목표로 국내 최초 ‘무배당 ELS 인컴 변액보험’을 개발했다.

‘무배당 ELS인컴 변액보험’은 ‘현금흐름’과 ‘수익성’을 모두 고려한 새로운 형태의 은퇴 솔루션이다.  ELS에 투자하는 이 상품은 월 수익 지급을 통해 연금처럼 매월 여유자금을 준비할 수 있어 은퇴 후 ‘현금흐름’을 기대할 수 있고, 특히 최근 쿠폰 수익률이 연 5~6%인 ELS에 투자해 예금 또는 즉시연금보다 높은 수준의 ‘수익’을 추구한다.

이와 더불어, ‘무배당 ELS인컴 변액보험’을 통해 투자하는 ELS는 해당 ELS에 연계된 주가지수가 매월 최초 기준가격 대비 55% 이상이면 월수익이 지급된다. ELS 만기 시에도 55% 기준으로 투자원금이 상환되고, 동일 유형의 ELS에 재투자되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별첨자료 참고) 또한, 보험 상품이므로 관련세법에서 정하는 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매월 받는 월 수익에 대해 비과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CMO(최고 마케팅 책임자) 최성욱 상무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2013년에 국내 최초 ELS 변액보험을 출시한 이래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ELS 변액보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LS 인컴 변액보험’은 ELS 변액보험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또 한번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혁신적인 상품“이라며 “장기화되고 있는 저금리 시대에 예금이나 연금으로 준비하는 은퇴 자금에 부족함을 느끼는 고객들에게 ‘ELS 인컴 변액보험’이 은퇴 후 삶을 플러스 시켜줄 수 있는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고객들의 풍요로운 은퇴 후 삶을 위한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배당 ELS인컴 변액보험’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 일시납 보험료 3,000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8월~9월 동안 가입고객 대상 감사선물 증정 이벤트와 온라인 퀴즈 이벤트도 실시된다. 상품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홈페이지(www.cardif.co.kr) 또는 콜센터(1688-111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 출처 : 국민연금공단, 2015년 3월말 기준 국민연금 공표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