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2015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 성황리 개최 - 한국의 BNP 파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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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4 - ,

BNP파리바, ‘2015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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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는 지난 9월 5일부터 13일까지 부천, 구리, 목동, 안양 테니스장에서 개최된 ‘2015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이 2,000여명에 달하는 국내 아마추어 테니스 동호인과 일반 참여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2015 BNP Paribas Amateur Open

한국 BNP파리바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주최하고, (사)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이하 ‘KATO’)가 주관하는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은 지역 사회 건강증진 및 국내 아마추어 테니스 문화 발전을 목적으로 2013년과 2014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었다.

작년에 이어 아마추어 대회 최상위 등급인 MA그룹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1,600여 명의 국내 아마추어 테니스 동호인이 참가해 통합오픈부, 국화부, 개나리부, 베테랑부, 통합신인부, 지도자부, 혼합복식부에서 열띤 경쟁을 벌였다.

또한,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에게 테니스를 장려하고 테니스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실시되었다. 7세부터 12세 사이의 어린이 100명에게 ‘무료 어린이 테니스 교실’이 진행되었으며, 이 프로그램에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테니스 교실도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올해도 대회 마지막 날 ‘테니스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국내 테니스 인재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BNP파리바 필립 누와로(Philippe Noirot) 대표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을 성공리에 개최하여 매우 기쁘다.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사회에 대한 BNP파리바의 관심과 노력을 보여줄 수 있었고, 테니스를 매개로 참여자들이 화합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한국의 테니스 동호인과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테니스 후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BNP파리바는 1973년부터 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프랑스 오픈(Roland Garros)의 공식 스폰서로40여년 이상 테니스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올해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WTA 본선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이다. BNP파리바 테니스 후원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BNP파리바 테니스 후원 공식 사이트(www.wearetennis.com) 또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페이스북(www.facebook.com/BNPParibasCardifKorea)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