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 파리바, 한국을 포함한 26개국 3만여명의 청소년을 지원하는 글로벌 자선사업 ‘드림업’ 프로그램 실시 - 한국의 BNP 파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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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2 - ,

BNP 파리바, 한국을 포함한 26개국 3만여명의 청소년을 지원하는 글로벌 자선사업 ‘드림업’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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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는 청소년의 자신감 및 자립심 고취를 도와주는 ‘드림업’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드림업’은 9월 전세계 26개국에서 동시에 시작 되었으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현재 7개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홍콩, 인도, 싱가포르, 대만 등 12개국에서 성공적으로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BNP파리바는 올해부터 프로그램 명칭을 ‘드림업’으로 정하고 대상 국가를 26개국으로 늘려 BNP파리바재단을 대표하는 글로벌 자선사업 프로그램으로 확대 시행한다.

‘드림업’ 프로그램은 예술 교육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지원한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3년 간 전세계 3만여명의 청소년들이 정기적으로 예술 분야를 배우게 될 예정이다.

현재 BNP파리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진행 중인 7개의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다:

(*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링크로 확인 할 수 있음)

각 프로젝트는 향후 3년간 BNP파리바재단으로부터 연 2만 유로(원화 약 2,600만원)를 지원 받는다. 프로그램의 참여 대상자는 만 5~18세의 청소년 중 취약 계층 또는 장애가 있거나 학업 성취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며, BNP파리바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활동에 참여해 도울 수 있도록 BNP파리바 사무실이 위치한 도시에서 진행된다.

BNP파리바 아시아태평양 대표 에릭 레이너드 (Eric Raynaud)는, “BNP파리바의 예술과 교육 분야에 대한 오랜 지원을 바탕으로 시행되는 ‘드림업’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개인적인 성취감 및 재능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믿는다” 며, “다양한 예술을 접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창의력을 마음껏 발산하면서 학업 및 자기 개발에 있어 자신감을 증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BNP파리바그룹의 ‘드림업’ 프로젝트는 전세계 적으로 2015년 9월에 일제히 시작 되어 향후 3년간 진행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