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 성황리 종료 - 한국의 BNP 파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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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2 - ,

2016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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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대중화를 지원하기 위한 BNP파리바의 꾸준한 노력, 어린이 무료 테니스 교실 제공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공식 스포츠 행사로 진행

BNP파리바는 9월 3일부터 11일까지 안양, 부천, 구리, 수원 등 경기 지역 4곳의 테니스 경기장에서 개최된 ‘2016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이 2000여명에 달하는 국내 아마추어 테니스 동호인과 일반 참여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2016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1

본 대회와 더불어 어린이와 테니스 인재 양성에 대한 BNP파리바의 노력은 올해에도 이어졌다. ‘무료 어린이 테니스 교실’을 실시하여 7세부터 12세 사이의 어린이 100명에게 테니스를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테니스 교실도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테니스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국내 테니스 인재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은 ‘We Are Tennis’라는 슬로건 아래 전세계 적으로 다양한 테니스 경기를 후원해 오고 있는 세계적인 종합금융그룹 BNP파리바의 테니스에 대한 열정을 이어 받아, 한국BNP파리바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주최, (사)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이하 ‘KATO’) 주관 아래 4년 째 이어져오고 있는 행사이다.

특히, 올해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이하여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기념하는 공식 스포츠 행사로 인증 받아 진행 되었다.

필립 누와로(Philippe Noirot) BNP파리바 한국대표는, “올해 4번째 진행되는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은 테니스 동호인은 물론, 어린이를 포함한 일반 참여자들에게도 축제이자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의 공식 스포츠 행사로 인증 받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테니스’를 통해 기업이 사회의 건강한 문화 발전은 물론 국가간의 교류에도 기여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BNP파리바는 1973년부터 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프랑스 오픈(Roland Garros)의 공식 스폰서로40여년 이상 테니스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올해 10월 23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WTA 본선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이다. BNP파리바 테니스 후원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BNP파리바 테니스 후원 공식 사이트(www.wearetennis.com)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