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한국 진출 40주년 기념식 실시 - 한국의 BNP 파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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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9 -

BNP파리바, 한국 진출 40주년 기념식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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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는 오는 10월 4일 다가오는 한국 진출 4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에 위치한 성곡미술관에서 기념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 진출40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에 의미 있게 기여하기 위해 BNP파리바는 성곡미술관 조각공원 내 7개 예술 작품 보존복원 프로젝트를 후원했다. 9월 26일, 40주년과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료를 축하하기 위한 기념행사가 BNP파리바 아시아태평양 대표 에릭 레이너드(Eric Raynaud)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성곡미술관 조각공원에서 열렸다.

에릭 레이너드BNP파리바 아시아태평양 대표는 “한국은 아시아 네 번째 규모의 경제 대국이자 BNP파리바에게 아주 중요한 시장이다. BNP파리바는 1976년 처음 진출한 이래 한국에서 고객을 지원하고 경제 성장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다. BNP파리바는 책임감 있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한국의 문화 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이번 예술 작품 보존복원 프로젝트를 후원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박문순 성곡미술관장은 “유럽에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BNP파리바는 다양한 자선사업을 통해 예술 분야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성곡미술관의 주요 작품에 다시금 생명을 불어 넣을 수 있게 되어 너무나도 기쁘다. BNP파리바와 성곡미술관의 파트너쉽을 통해 대중들이 더 많은 문화 예술을 접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보존복원 된 7개 작품은 아래와 같다.

  • ‘Expressissimo’ (1995) 아르망 作
  • ‘4차원 드로잉 보행자’ (1996) 오상욱 作
  • ‘영겁회귀’ (1996) 김윤화 作
  • ‘95195 메신저’ (1995) 조성묵 作
  • ‘아이디얼 맨’ (1996) 프랑코 오리고니 作
  • ‘무제’ (2000) 엄태정 作
  • ‘Organic Geometry’ (2006) 홍승혜 作

이번 프로젝트는 BNP파리바 재단이 진행하는 ‘예술을 위한 BNP파리바(BNP Paribas for Art)’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BNP파리바 재단은1994년 이래 전세계적으로700점 이상의 예술품 보존복원을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