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음악이 선사하는 여유와 힐링의 시간, BNP 파리바 카디프생명, 두 번째 ‘그린 콘서트’ 개최 - 한국의 BNP 파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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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3 -

자연과 음악이 선사하는 여유와 힐링의 시간, BNP 파리바 카디프생명, 두 번째 ‘그린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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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일(日)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밴드 ‘플라스틱’과 함께 ‘그린 콘서트’ 개최
– 중장기 사회공헌활동 ‘그린리더 프로그램’의 일환…취약계층과 일반 대중 모두에게 선사하는 ‘여유’와 ‘힐링’
– 밴드 ‘플라스틱’의 재능기부로 ‘숲’ 노래 제작…‘그린리더 프로그램활동 지원위해 음원 기증

BNP파리바 그룹의 보험 자회사인 BNP Paribas Cardif 산하 한국보험법인인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이 오는 23일(일요일) 오후 2시부터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밴드 ‘플라스틱’과 함께 ‘그린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린 콘서트’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그린리더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아동과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프로그램의 취지를 일반 대중들과 공유∙확산시키고자 2015년 처음 시작되었다.

올해는 밴드 ‘플라스틱’이 재능기부로 공연을 하고, ‘그린리더 프로그램’ 참가 아동 및 어르신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임직원 자원봉사자들과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 관계자, 서울숲 방문객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 앞서 밴드 ‘플라스틱’은 ‘그린리더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응원하는 노래 ‘숲’을 만들었다. 특히 ‘그린리더 프로그램’ 참여 아동들이 녹음 과정에 참여해 숲을 통해 ‘치유(힐링)’ 받는 ‘그린리더 프로그램’의 취지를 표현했으며, 이번 콘서트에서 밴드 ‘플라스틱’과 아동들의 합동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밴드 ‘플라스틱’은 이번에 제작된 노래 ‘숲’을 BNP파리바 카디프생명과 함께 ‘그린리더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는 NGO단체 ‘생명의숲’에 기증해 음원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이 ‘그린리더 프로그램’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밴드 ‘플라스틱’과 ‘그린리더’ 아동들이 함께한 ‘숲’ 뮤직비디오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공식 유튜브계정 (https://youtu.be/SVGmQiP2TQ8)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그린리더 프로그램’은 원예교육 및 숲 가꾸기 등을 통해 복지시설 내 취약 아동과 독거노인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2011년부터 BNP파리리바 카디프생명과 환경교육전문 NGO인 ‘생명의숲’이 함께 진행해 오고 있는 중장기 사회공헌활동이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그린 콘서트’
– 일시: 2016년 10월 23일(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까지(종료시간 변동 가능)
– 장소: 서울숲 야외무대(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 11길 9)%eb%b3%b4%eb%8f%84%ec%82%ac%ec%a7%84_bnp%ed%8c%8c%eb%a6%ac%eb%b0%94-%ec%b9%b4%eb%94%94%ed%94%84%ec%83%9d%eb%aa%85-%ea%b7%b8%eb%a6%b0%ec%bd%98%ec%84%9c%ed%8a%b8-%ea%b0%9c%ec%b5%9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