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숲에 울려 퍼진 힐링의 하모니!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그린 콘서트’ 성황리 종료 - 한국의 BNP 파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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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8 -

도심 숲에 울려 퍼진 힐링의 하모니!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그린 콘서트’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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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기 사회공헌활동 ‘그린리더 프로그램’ 대중화와 확산을 위한 노력의 일환

– ‘그린리더 프로그램’ 참여자가 주체가 되어 활동 알리고 방문객 대상 프로그램 운영, 콘서트 마지막 무대 올라

– 밴드 ‘플라스틱’ 재능기부로 노래 <숲> 제작…음원 수익금 ‘그린리더 프로그램’ 활동 지원

BNP파리바 그룹의 보험 자회사인 BNP Paribas Cardif 산하 한국보험법인인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이 지난 25일 코엑스몰 라이브무대에서 ‘그린 콘서트’를 개최하고 코엑스몰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하모니를 선사했다.

‘그린콘서트’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6년 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인 ‘그린리더 프로그램’의 취지를 일반 대중들과도 공유하고, 그 가치를 보다 확산시키고자 시작된 행사로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이 날 콘서트장에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임직원 자원봉사자들과 환경교육전문 NGO인 (사)생명의숲국민운동, ‘그린리더 프로그램’ 참가자들, 코엑스몰을 찾은 방문객들이 함께 해 도심 속에서 음악과 함께 여유와 힐링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연 마지막에는 ‘그린리더 프로그램’ 참여 아동들과 밴드 ‘플라스틱’이 이번 콘서트를 위해 제작된 노래 <숲>을 함께 불러 대중들과 ‘그린리더 프로그램’의 취지와 그 가치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이번에 제작된 노래 <숲>은 음원으로도 공개, 수익금은 ‘그린리더 프로그램’ 활동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밴드 ‘플라스틱’은  “음악을 매개로 ‘그린리더 프로그램’에 대해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콘서트를 준비하며 만난 ‘그린리더 프로그램’ 참여아동들의 밝고 당당한 모습이 ‘그린리더 프로그램’ 안에서 꾸준히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더 많은 참여자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그린리더 프로그램’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그린리더 프로그램’은 원예교육 및 숲 가꾸기 등을 통해 복지시설 내 취약 아동과 독거노인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2011년부터 BNP파리리바 카디프생명과 환경교육전문 NGO인 ‘생명의숲’이 함께 진행해 오고 있는 중장기 사회공헌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