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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펀다(자영업자 전문 P2P 금융기업)’와 업무협약 맺고 P2P 대출 받은 자영업자 및 투자자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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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전문 P2P 금융기업 <펀다>와 신용생명보험 업무제휴, ‘펀다 대출상점 안심보험 서비스지원

P2P 금융거래 중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대출금 대신 상환, ‘대출고객뿐만 아니라 투자자까지 보호!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 브누아 메슬레)은 자영업자 전문 P2P(Peer-to-Peer, 개인 대 개인) 금융기업인 ‘펀다(FUNDA)’와 업무협약을 맺고, ‘펀다’를 통해 P2P 대출을 받은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펀다 대출상점 안심보험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밝혔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글로벌 종합금융그룹 BNP파리바의 보험 자회사인 BNP파리바카디프 산하의 생명보험 부문 한국보험법인이다.

‘펀다’를 통해 자영업자신용대출을 받은 개인 고객 중 ‘펀다 대출상점 안심보험 서비스’ 을 신청한 고객이 대출기간 중 사망 또는 80% 이상의 장해로 인해 대출금 상환이 어려울 경우,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무배당 더세이프 단체신용보험III(갱신형)’이 대출고객 대신 남아있는 대출금액을 상환해 준다.

서비스 가입 연령은 만 20세~65세까지이며, 보장금액은 대출금액 합계액 기준으로 5천만원까지 보장된다. 보험료는 전액 ‘펀다’에서 부담하므로 고객은 자영업자신용대출 신청과 함께 서비스 가입 동의만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브누아 메슬레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대출이 이루어지는 공간과 그 형태가 점차 다양해짐에 따라, 예측하지 못한 위험으로부터 ‘대출자’는 물론 ‘대출기관’과 ‘투자자’까지 보호해줄 수 있는 안전장치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양사의 업무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가 P2P대출을 받은 자영업자에게는 안심하고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투자자에게는 안전한 투자를 약속하는 ‘든든한 보호막’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