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BNP 파리바BNP파리바는 1976년 설립된 이후 한국의 대표적인 외국계 은행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 기간동안 BNP파리바는 전문성을 강화하며 한국 기업 및 금융기관의 발전과 한국 시장에 대한 부가가치 창출에 이바지 하였습니다.
BNP파리바는 지난 수년 간의 금융시장 개방에 맞추어 기업금융, 투자금융, 자산운용 등의 분야에서 새로운 영역에 진출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업영역을 확대하여 왔습니다.
BNP 파리바는 다음의 4개 회사를 통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BNP파리바 서울지점(파이낸싱 비지니스, 외환 및 파생상품, 자금관리 등)
- 한국 BNP파리바 증권(기관투자 중개업무, 조사분석, 주식파생상품, 채권발행시장 & 증권화 & 기업 인수합병 자문서비스 & 주식자본시장을 포함하는 투자금융업무)
신한금융그룹과 함께하는 2개의 합작회사:
한국에서 우리의 존재는 아시아에서 수 년간 수 많은 수상경력을 통해 증명된 선도자로서 BNP파리바의 강한 발자취를 반영한 것입니다.
우리의 전문성을 갖춘 임직원들은 금융기관으로 부터의 직접적인 서비스를 선호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원하는 고객과 함께 일하며 도전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