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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무배당 대출안심 정기보험(환급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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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급형으로 더욱 든든해진 ‘대출금 갚는 안전장치’, 오늘부터 독립보험대리점(GA) 통해 판매
– 대출계획에 맞춰 대출상환 서비스 선택할 수 있어 “편리”, 납입한 보험료 100% 돌려받아 “안심”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 브누아 메슬레)은 환급형으로 더욱 든든해진 ‘무배당 대출안심 정기보험(환급형)’을 독립보험대리점(GA)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글로벌 종합금융그룹 BNP파리바의 보험 자회사인 BNP파리바카디프 산하의 한국 생명보험법인이다.

‘무배당 대출안심 정기보험(환급형)’은 주요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사망 등으로 대출금 상환이 어려울 경우 보험회사가 대출금을 대신 상환해주는 상품이다. 사망 시 보험금에 낸 보험료를 100% 더하여 지급하고, 사고 없이 만기 시에도 납입한 보험료를 100% 환급해 더욱 든든해졌다.

대출금 상환에 대한 보장은 본인의 대출상황과 계획에 따라 탄력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보험가입 당시 대출이 있을 경우, 대출금 상환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는 ‘고정부가형(1형, 대출안심서비스 특약의 의무부가)’에, 현재 대출이 없지만 향후 대출계획에 맞춰 보장을 준비하고자 한다면 ‘선택부가형(2형, 대출안심서비스 특약의 선택 부가)’에 가입할 수 있다. 그 밖에도, 특약 5종을 통해 사망 이외의 질병에 대한 준비도 가능하다(암진단, 소액암진단, 뇌출혈진단, 급성심근경색증진단, 고도후유장해).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오준석 최고 사업개발 책임자는 “올해 1분기 가계 빚이 1,611조를 넘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대출상환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대출 상환을 위해 자산을 급하게 처분하거나, 빚의 되물림을 막기 위해서는 대출금 상환에 대한 준비가 별도로 필요하다. 나아가 이번 신상품 출시로 기존 대출안심보험의 혜택을 환급형 상품으로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무배당 대출안심 정기보험(환급형)은’ 만 19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40세 기준 월보험료는 남자는 260,700원, 여자는 135,300원이다. (기준: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1억 원, 30년 만기, 10년납, 월납) 보험가입금액은 주계약(사망보장)의 경우 10억 원까지, 특약 5종의 경우 각 2억원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