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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3 -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10주년 맞은 ‘그린리더 프로그램’ 비대면으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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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매개로 10년째 이어 온 환경과 지역사회를 위한 기여

– 중장기 사회공헌활동 ‘그린리더 프로그램’ 올해로 10주년…코로나19 상황 고려해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기념
– 임직원 봉사자, 서울맹학교 학생들을 위한 숲 컨텐츠 제작 지원…목소리 재능기부 등 비대면으로 참여
– 서울맹학교 산책로 개선 지원으로 도심 속 녹지공간 확대에도 기여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이사 사장: 오준석)이 올해 10주년을 맞은 ‘그린리더 프로그램’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린리더 프로그램’은 도심 내 녹지공간 확대와 환경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2011년부터 이어 온 중장기 사회공헌활동이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글로벌 종합금융그룹 BNP파리바의 보험 자회사인 BNP파리바카디프 산하의 한국 생명보험법인이다.

올해 ‘그린리더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숲 전문 환경단체 (사)생명의숲과 함께 대면 환경교육을 대신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온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는 숲 컨텐츠를 제작해 서울맹학교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특히 학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임직원 봉사자들은 목소리 재능기부로 영상 컨텐츠 녹음에 직접 참여했고, 책자에 점자 및 생동감을 위한 양각 효과를 더하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한편 지난 10월에는 2018년에 ‘그린리더 프로그램’을 위해 조성된 서울맹학교 녹지공간 내 산책로 개선작업이 이루어져 서울맹학교 학생들이 자연을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오준석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그린리더 프로그램’은 지난 10년간 지역사회 내 녹지불평등 해소,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함양 및 프로그램 참여자간 유대감 형성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견인해왔다. 앞으로도 진정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프로그램으로 더 나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그린리더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10년 간 총 4개의 사회복지시설에 녹지를 조성했다. 총 3,272명의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총 260여회의 환경교육을 제공했으며, 프로그램 비참가자들도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도록 도심 속 텃밭 가꾸기 및 어린이 환경교육 노하우를 담은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하기도 했다.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 프로그램의 친환경성과 우수성, 안정성 등을 인정받아 지난 2013년에는 환경부로부터 ‘제10차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