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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

신한은행에서 만나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무)더세이프 대출안심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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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기치 못한 사고 시 보험사가 남은 대출금 대신 상환… 대출자∙대출기관 보호하는 ‘사회안전망’ 역할

– 지난 해 평균 부채 잔액 월 가구소득의 ‘20배’… 대출 미상환 위험 대비 필요성 증대

– 신한은행 대출고객 ‘신한 쏠(SOL)’ 앱에서 지점 방문 없이 편리하게 가입 가능해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이사 사장: 오준석)이 신한은행과 함께 28일 ‘(무)더세이프 대출안심보험’을 출시하고, 신한은행 스마트폰뱅킹 애플리케이션 ‘신한 쏠(SOL)’로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글로벌 종합금융그룹 BNP파리바의 보험 자회사이자, 신용보험 글로벌 리더인 BNP파리바카디프 산하의 한국 생명보험법인이다.

신한은행에서 발간한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 2022>에 따르면, 지난 4년간 부채 보유 가구의 평균 부채 잔액은 꾸준히 증가해 지난 해 소득 대비 부채 규모는 20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증가 속도보다 부채 잔액 증가 속도가 매년 빨라지면서 가구의 부채 상환 어려움이 점점 커질 것으로 예상돼, 대출 미상환 리스크 대비의 필요성이 한층 증대되고 있는 현실이다.

‘(무)더세이프 대출안심보험’은 대출 고객이 대출 기간 중 사망 또는 80% 이상의 고도장해,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진단 등으로 대출금 상환이 어려울 경우, 보험회사가 고객 대신 남은 대출금을 상환해 주는 상품이다(기본형, 암보장형, 3대질병보장형 중 선택). 이로써 가족에게 채무상환 의무가 전가되지 않아 보유자산을 지킬 수 있고, 채무상환 후 보험금 잔액이 발생한다면 필요자금으로 활용도 가능하다. 신한은행 대출고객이라면 지점 방문 없이 신한 쏠(SOL) 앱을 통해 해당 상품을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최영화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부사장은 “지난 해 가계부채 규모가 또 한 번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최근 금리 인상 기조로 가계대출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에 대한 고객과 은행 모두의 고민이 늘고 있다. 신한은행과의 이번 협업이 혹시 모를 위험으로부터 대출고객의 가계 경제와 자산을 보호하고, 은행의 여신 건전성 확보 및 모바일 방카슈랑스 채널을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무)더세이프 대출안심보험’은 대출기간과 유형에 따라 갱신형(1년만기, 최대 5년 보장), 비갱신형(6년~30년만기) 중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가입금액은 가입시점의 채무액 한도로 500만원~10억원 이내(기본형 기준)로 설정할 수 있다. 40세 남성이 10년동안 1억 원을 보장받는 데에 월보험료는 12,400원이 필요하다 (비갱신형, 기본형, 10년만기, 10년납, 월납 기준).